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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종료..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6/09 19:29 늅늅
어제부로 수영장 등록을 취소하고 당분간은 수영장엘 나가지 않게 됬다.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지만

끝끝내 접영을 배우지 못한것이 아쉽다.

한달만 더 다녔으면 배웠을꺼 같기도 한데.

걍 다음에 여유 생기면 그때 배워야지 ㅠㅜ

그래도 거진 1년 가까이 배우면서 (한 10개월 됬나?) 원래 목적이었던

"물에 빠져 죽지 않을정도"의 수영실력은 기른듯 싶다.


앞으로 수영일지 업데이트도 없을테고 카테고리 그냥 닫아버릴까 ㅋㅋ;;
2011/06/09 19:29 2011/06/09 19:29

2011.05.11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5/11 09:33 늅늅
어제 자기전에 맥주를 마시고 잤더니 아침에 못일어날 뻔 했다-_-;

어찌어찌 일어나서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쾌적하게 수영할 수 있었다.

역시 5월쯤 되니까 사람들이 빠지기 시작하는군.. ㅎㅎ

하지만 곧 6월. 다시 꽉꽉 들어찰꺼야 OTL

목욕탕 되기전에 접영으로 넘어가야 할텐데 ㅠㅜ
2011/05/11 09:33 2011/05/11 09:33

2011.04.27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4/27 11:38 늅늅

수영장 빠지지 말아야지! 해놓고 또 한 일주일 빠졌다-_-;

아니다. 2주구나;; 에이, 몰라. 이미 지난일이야ㅡ,.ㅡ;

그래도 전에 했을때는 막 허리에 서포터 차고 발차기 했었는데

오늘은 걍 하네... 진도가 생각보다 빠른듯?

다음 시간엔 아마 자유수영할텐데

그때 많이 연습해둬야겠다.

2011/04/27 11:38 2011/04/27 11:38

2011.04.13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4/13 07:53 늅늅

지난주 월요일 이후로 쭉- 빠졌다-_-;

핑계라면 일이 바빠서... 하지만 못간건 못간거. 제길 OTL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서 갈까 말까 5분간 고민하다가

겨우겨우 출발했다; 점점 근성이 약해지는게 느껴진다..


전에 적은대로 수영강사가 바뀌면서

평영레인에서 접영도 가르치는데

접영 배우는 사람 8 평영 배우는 사람 2의 비율로 있어서

레인의 3/1정도만 평영연습을 할 수 있다.

너무 짧아서 그닥 연습이 되는거 같지는 않다;

킥 두세번이면 끝이니 원;;;

뭐, 그래도 강사가 나름 열심히 가르쳐주려고 하는게 보이니 다행이라면 다행.

이젠 진짜 빠지지 말고 열심히 해야겠다.

2011/04/13 07:53 2011/04/13 07:53

2011.04.04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4/04 07:31 늅늅
한동안 빠졌다가 다시 나가보니 강사가 또 바뀌었다ㅡㅡ;;;;;

평영레인은 쭉 여자 강사가 맡았었는데

이번 강사는 남자다... OTL

어쨌거나 강사도 바뀌었고 월 초이기도 하니 오늘도 평영 발차기 시작 ㅋ


강사가 바뀌면서 레인별로 가르치는게 좀 바꼈는데

전에는 우리 레인에서 평영만 가르치고 다음레인에서 접영을 가르쳤는데

이번 강사는 평영+접영 둘 다 우리 레인에서 가르치고

옆 레인에선 두 영법의 응용동작을 가르친다고 한다.

이번엔 은근슬쩍 접영 배울수 있겠는데...-.-;;;


맨바닥에서 발차기를 하는데 강사가 나보고 발차기가 잘된다고 칭찬한다.

이사람아 내가 이바닥(?)에서 발차기 한게 몇개월 째인데... ㅋㅋ;;

바닥에선 잘 되는게 왜 물에만 들어가면 병맛일까-.-

이번달은 제발 평영에서 벗어나자!!
2011/04/04 07:31 2011/04/04 07:31

2011.03.23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3/23 07:34 늅늅
오늘도 평영 꽝이다.

발차기, 팔돌리기 모두 안된다-_-;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라고 해야할까...

킥판 잡고 발차기는 그럭저럭 되는거 같은데

숨쉬면서 발차기를 하려고 하면 킥판 잡을때의 발차기가 안된다;;

하아... 담달에도 평영이겠구나-_-

이젠 뭐 그려려니... 한달 더 해보고 안되면

걍 강사한테 말해서 평영 안배운다고 해야겠다 -ㅅ-
2011/03/23 07:34 2011/03/23 07:34

2011.03.21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3/21 07:33 늅늅

날씨가 풀려서 자출 후 수영장엘 갔다.

자출의 여파인지 왠지 호흡도 가쁘고

발차기도 엉망이고...

발차기 따로 하면 그럭저럭 되는거 같은데 왜 팔 돌리기랑 같이하면

허우적대는지-_-; 팔 돌리기 자세가 무너진 듯;;

에휴.. 이번달에도 승급하긴 물 건너 갔구나ㅠㅜ

2011/03/21 07:33 2011/03/21 07:33

2011.03.16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3/16 07:23 늅늅
오늘도 씐나는 평영 발차기~

이왕 하는김에 무릎을 접을때 각도를 조절해보고

발목이 제대로 굽혀지는지 신경써서 이것저것 실험해봤다.


하지만 결론은 잘 모르겠다 OTL

같은 각도라도 잘 나갈때가 있고 안나갈때가 있고...

숨쉬기까지 하려니 왜이리 빡센지-_-;


평영발차기 하고 나서는 자유형 뺑뺑이 돌았는데

3번 팔젓고 한번 숨쉬고 이런식으로 도니 왠지 더 빨리 가는듯한 느낌이었다.

쭉쭉 나간다고 할까.. 보통은 숨쉬느랴 고개 들때 속도가 다 죽어버려서리-_-;;


아... 언제쯤 되야 수영 좀 한다 소릴 들으려나ㅠㅜ
2011/03/16 07:23 2011/03/16 07:23

2011.03.11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3/12 12:27 늅늅
어제 수영장 다녀와서 오전에 좀 정신없이 보내느랴고

수영일지 적는걸 잊었다;

생각난김에 후딱 써야지 ㅎㅎ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고 어제도 평영 수업이 진행됬다.

하지만 3일 빠지고 나간거라 그런지 잘 안된다-_-;

그래서 또 강사에게 폭풍 까임 ㄷㄷㄷ;;

발차기부터 제대로 해야된다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면

내가 반년이나 평영 레인에 있겠수-_-


왜 내가 차면 엉덩이가 가라앉는지..

몸이 수평이 되야 하는데 거 참-_-;;

아.. 이젠 수영이 지겨워질려고 한다;
2011/03/12 12:27 2011/03/12 12:27

2011.03.02 수영일지

수영일지 RSS Icon ATOM Icon 2011/03/02 08:05 늅늅
개강시즌이랑 겹쳐서 그런지 사람이 다시 늘어난 기분이다.

조금만 지나면 또 줄어들겠지.. ㅡ.ㅡ;

평영 발차기 다시 첨부터 진도나가고

배영을 했다.

배영도 만만치 않은게 첨엔 잘 나가는데 어느정도 가다보면 발이 꼬인다;

왼쪽으로 슬슬 쏠리는데 균형을 못잡나;

평영 들어가기 전에 배영 다시 잡고 들어간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확실히 잡고 넘어가야겠다(...넘어갈 수 있으면 말이지-_-)
2011/03/02 08:05 2011/03/02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