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셀 중고 장터에 올라온 걸 덥썩 물어버렸음 ㅎㅎㅎㅎ
소라-티아그라 구성에 데칼도 깔끔하고 맘에 든다.
안장이랑 바 테잎에 사용감이 좀 있긴 하지만 중고 사면서 너무 많은걸 기대하면 안되지-_-
하지만 바 테잎은 좀 갈아야지 분홍색은 쫌 부담시럽네;;;
순정 구성에서 타이어랑 안장만 다른 제품으로 바뀐거라는데
뭐 봐도 잘 모르겠고-_-; 잠깐 타본 소감으로는
므틉과는 다르다 므틉과는!!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ω·`)
일단 이번 주말쯤에 집앞 샵에 가서 피팅 맞추고
청소도구랑 펌프 사야지 ㅋㅋ
막 이거 타고 한강을 쏘다닐 생각하니 설렌다
중랑천의 하얀 혜성이 되어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