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5/30 늅늅 페르시아의 왕자
  2. 2010/05/18 늅늅 삼성 바다 개발자 챌린지 시작 (2)
  3. 2010/05/11 늅늅 Xpress Engine 설치 (2)
  4. 2010/05/07 늅늅 바다 SDK & IDE 일반 공개
  5. 2010/05/01 늅늅 아이언 맨 2 (2)

페르시아의 왕자

영화 RSS Icon ATOM Icon 2010/05/30 13:37 늅늅
지금까지 개봉한 게임 원작의 영화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원작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수준의 졸작들이 많았다.
(ex. 하우스 오브 더 데드, DOA 등..)

물론, 나름 볼만했던 영화도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여튼, 처음 페르시아의 왕자 개봉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또다른 졸작의 탄생인가..' 라는 우려가 들었었는데

막상 영화관에서 보니 제법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게임 원작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디즈니 제작 + 여름 개봉 블록버스터 + (약간의)아동취향"

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영화니 재미 없는게 이상한 일이겠지-_-;


마침 어제 PC판 페르시아의 왕자4를 클리어한 상태라

영화에서 주인공이 벽을 타고 댕기는 장면을 게임과 비교를 해봤는데

게임의 느낌을 좀 느낄 수 있었다(게임처럼 건틀렛 끼고 미친듯이 달리진 않는다^^;;).

스토리는 아동용영화의 태생적 한계로 그냥저냥 평이한 수준이지만

게임의 팬이라면 이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ㅋㅋ


이왕 영화도 본 거 게임이나 한번 더 클리어해봐야겠다^^
2010/05/30 13:37 2010/05/30 13: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에선 그닥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삼성 바다 개발자 챌린지가 시작됬다.

상금이 30만 달러나 한다는데 과연 어떤 소프트가 받게될지..

일단 큰 상금을 걸었으니 개발자들이 많이 참여할 것 같다.

그런데 역시 삼성이라고 해야할 지,

우리나라 개발자들을 높게 쳐서 세계인과 경쟁하라는 것인지

지역 개발자 챌린지 국가에 한국은 쏙~ 빠져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아예 안중에도 없는건가 ㅡㅡ;

2010/05/18 10:00 2010/05/18 10:00

Xpress Engine 설치

잡담 RSS Icon ATOM Icon 2010/05/11 15:51 늅늅
개인적으로 쓸 웹 게시판이 필요하기도 하고,

이왕 서버 사서 하는거 이것저것 다 해보자~ 란 생각으로

서버에 xpressengine을 설치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과는 만족!


그냥 게시판 하나만 추가하려다 왠지 일이 더 커진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괜찮아!

달력도 달고, 게시판도 달고, 프로젝트 관리 모듈이 있길래 그것도 달고..

초반 개념만 잘 잡으면 이것저것 신경쓸것 없이 그냥 갖다 붙이는게 또 굉장히 편하다.
(프로젝트 모듈땜시 쫌 헤메긴 했는데 뭐... 이젠 어떻게 하는지 알았으니까-_-)

좀 더 사용해보고 간단히 설치기록을 남겨야겠다. 나처럼 헤메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ㅋㅋㅋ
2010/05/11 15:51 2010/05/11 15:51

소리 소문없이(?) 바다 SDK와 IDE가 일반인도 다운받을 수 있게 공개되었다.

http://developer.bada.com/

사이트 가입하고 Development Tools 메뉴로 들어가면 다운받을 수 있는데

일반 공개용과 파트너 공개용으로 나뉘어 있다.
(사실 둘의 차이점은 그냥 버전 차이.. 일반은 1.0.0b2, 파트너는 1.0.0b2-rc7이다)


슬슬 개발자 챌린지를 시작하려는 듯?

이미 아오안이 되버린것 같은 느낌이지만,
 
웨이브 폰 출시되고 언론에서 좀 띄워주면 분위기 탈 수 있으려나...;;


흠.. 하지만 개발자 포럼이 전부 영어인건 뷁!

한국 사이트도 만들란 말야~~~

2010/05/07 08:23 2010/05/07 08:23

아이언 맨 2

영화 RSS Icon ATOM Icon 2010/05/01 14:10 늅늅
올 해 (내맘대로)기대작 1순위! 아이언 맨2가 드디어 개봉했다 ㅠㅜ

1을 너무 재밌게 봐서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빅 재미를 주진 못한듯 ㅡ.ㅡ;

이것저것 떡밥만 많이 던져놓고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라던지, 토르의 망치라던지..)

시리즈 중간 쉬어가는 느낌? ㅋ


영화 시간 순서가 인크레더블 헐크 전이라고 하더니

이번 영화에서 쉴드에 컨설던트로 스카웃되고

헐크 찾아간 듯.. 담에 토르 나오면 그때 또 카메오로 나오려나?


여튼, 재밌긴 재밌는데 뭔가 좀 아쉽다.
2010/05/01 14:10 2010/05/01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