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을 나설때 날씨가 좀 흐리다 했는데
버스타고 회사 가다보니 비가 내린다ㅡㅡ;
우산 안가지고 나왔는데.. ㅠㅠ
그래도 버스 정류장이 지하철역보다 회사에 더 가까워서 상대적으로 비를 덜 맞았다;
(이게 위안이 되나-_-)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는 동상이다. 왠지 맘에 들어서 찍었는데 확인해보니 죄다 흔들렸다;
이것이 폰카의 한계인가ㅡ_ㅡ
원숭이 같기도 하고, 스파이더맨에 나오는 베놈 같기도 하고..
날씨만 좋았으면 더 잘나왔을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