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고 알흠다운 모니터
드디어 회사에서 새 컴을 사줬다. 원랜 24' 듀얼이었는데 짬밥에 밀려서 하난 내주고
24 + 22 듀얼이다. 하긴 그전엔 19' 듀얼 CRT 였으니 이것도 감지덕지지 ㅡㅡ;;
사진이 살짝 오른쪽으로 치우쳐졌는데 오른쪽에 서랍은 내꺼가 아니고 내 옆자리 동료꺼다..
내껀 왼쪽에 있는데 LCD로 바껴서 그런지 몰라도 제법 책상이 넓어졌다.
한가지 흠은 새로온 키보드 배열이 조금 이상해서 오타가 좀 난다는 건데..
뭐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지. 안되면 다시 원래 쓰던거 꼽아쓰면되고ㅡㅅㅡ

보는것처럼 Home, End 같은 펑션키 배열이 세로로 되어 있어서
Home 누르려다 Delete 누르는 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