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잘 만들었다.
존 트라볼타 아저씨는 살이 점점 찌는것 같다만,
살이 찐 모습도 어울리네;
피 팔아서 예매한 보람이 있었다 -_-
(사족이지만, 요즘은 혈장헌혈해도 3000원짜리 문화상품권밖에 안주네.. 전엔 5천원짜리 줬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