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도 재밌게 봤던터라 2편도 기대를 갖고 단성사 씨너스에서 감상하였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OTL
자막이... 자막이..... !!
아무리 타겟을 아동용으로 잡은 영화라지만
이런 자막은 좀 너무하지 않나ㅠㅠ
번역자는 요즘 유행하는 개콘 '분장실의 강선생님'에게
유행어 사용 저작권료라도 지불해야 하지 싶다.
이 느낌은 마치 드래곤볼 완전판의 "날 물로 보지마"를 보고 있는 것 같아!
평점은 별 다섯개에 세개.. 네개까지 줄 수 있는데 자막에서 하나 깍임-_-
조금 허술한 구성이 눈에 띄기도 했지만, 중간중간 빵빵 터지는 개그가 빛을 발했다.
그리고 여배우 엉덩이가....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