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원빈 주연의 마더..
봉준호 감독의 최신작이다. 사실 난 이런류의 영화는 별로 좋아라 하지않는다ㅡㅡ;
좀 밝고 막 쾅쾅 부셔대고, 결국은 정의가 승리한다(?)는 식의 SF나 액션을 좋아하는데
이번주는 그다지 땡기는 영화도 없고, 봉준호감독의 전작 '괴물'은 나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당직 끝나자 마자 영화관으로 갔다.
전체 평점은 별 다섯개 만점에 세개 반 정도 되려나;
잘 만들긴 했는데, 내 취향은 아니라서ㅡㅡ;
그래도 보고 나서 한번씩 곱씹을만한 떡밥은 많이 나왔다.
영화본사람만
한가지, 영화에서 원빈 연기는 좀 거시기하달까..
바보 역할은 안어울린다-_-; 말아톤 조승우의 포스가 엄써..;ㅁ;


